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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요르 일리야후

유로바스켓 2011 예선 중간 점검 유로바스켓 2011에 관한 내용은 전에 한 번 포스팅을 했다가, 이후에는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 있었는데요. 유럽에서는 지금 유로바스켓 2011 예선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니다. 참가한 팀들은 스케쥴의 절반인 4경기씩 치룬 상태이고요. 벌써 진출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조도 있고요. 아직도 진흙탕 싸움을 하고 있는 조도 있습니다. 원래 유로바스켓 예선 경기들 보는데로 리뷰를 꼬박꼬박 해보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현서 보느라고 시간이 안나네요. 그래서 일단 찾아본 국가들 경기 위주로 짧게 몇자 적어 봅니다. A조 - 이스라엘과 몬테니그로의 치열한 선두 다툼 A조는 몬테니그로와 이스라엘이 치열한 선두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라트비아가 3위, 이탈리아와 핀란드는 강등 라운드를 걱정해야하는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더보기
[유로리그 6R] 리요르 일리야후의 MVP 활약 유로리그 6라운드 시보나와 마카비의 경기. 리요르 일리야후는 24득점 17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맹활약하면서 소속팀 마카비의 승리를 이끌었다. 시보나와 마카비는 1라운드에서 이미 한 번 맞붙은 적이 있었다. 그때는 접전끝에 시보나가 81-79. 2점차로 승리를 거뒀었다. 그리고 두번째로 맞붙은 경기에서 두팀은 또 접전을 펼쳤다. 하지만 이번에는 일리야후를 비롯하여 마커스 브라운(19득점) 카를로스 아로요(12득점)등이 활약한 마카비의 승리였다. 이 경기의 맹활약으로 리요르 일리야후는 유로리그 6라운드 MVP에 선정되었다. 일리야후는 얼마전 유로바스켓 예선에서도 이스라엘 대표팀의 핵심멤버로 활약하면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바 있었다. 당시 일리야후는 골밑 플레이가 주를 이뤘었다. 그래서 이런 스타일이면 언더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