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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요르 엘리야후

[유로바스켓]크로아티아 vs 이스라엘 - 개인적으로 크로아티아는 재능 넘치는 장신 가드들이 많아서 좋아하는 팀이다. 로코 유키치(196cm), 다보르 쿠스(195cm), 마르코 포포비치(186cm), 조란 플라니니치(200cm) 등. 퓨어 포인트 가드라고는 할 수 없지만 위에 선수들은 1, 2번을 번갈아가면서 크로아티아 백코트를 책임지고 있다. - 이스라엘과 경기에서는 유키치, 쿠스, 포포비치가 나란히 13득점씩을 기록했고, 조란 플라니니치가 9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득점은 가장 적었지만 조란 플라니니치의 활약이 눈에 띄었는데 유키치, 쿠스, 포포비치가 약간 더 득점에 치우쳤다면 플라니니치는 경기 운영쪽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유키치도 지난 시즌 토론토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더니 많이 성장한 모습이다. - 이스라엘은 전체적으로 수비가 문제였.. 더보기
이스라엘의 리요르 엘리야후, 요탐 헬퍼린 이스라엘과 체코의 유로바스켓 예선전 경기. 경기 버스 : Eurobasket.Qualifier.2008.09.20.Czech.Republic@Israel.XviD-ManChild.avi (717171 KB) PC저장 이스라엘에는 요탐 헬퍼린, 리요르 엘리야후, 오미르 카스피등의 유망주가 있다. 위의 경기에서는 이들 중 요탐 헬퍼린과 리요르 엘리야후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오미르 카스피는 달랑 2분 출전. 솔직히 오미르 카스피는 그동안 경기를 봐왔지만 잘한 경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리요르 엘리야후는 서드 아이님 블로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단 뉴스는 들었는데, 직접 경기를 보니 이스라엘 국가대표팀의 주전으로 손색이 없는 플레이를 펼쳐줬다. 상당히 부지런하다는 느낌을 줬는데 특히 탑까지 올라와서 부지런히 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