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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각 팀들의 프랜차이즈 연승기록

농구 이야기/NBA

by 폭주천사 2008. 3. 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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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로켓츠(22연승. 2008년 1월 29일 ~ 진행중) - 센터 야오밍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이후에도 트레이시 맥그레디와 로켓츠는 그들의 연승을 계속해서 이어갔으며 3월 16일 현재 프랜차이즈 기록인 22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다음에는 각 NBA 팀들의 프랜차이즈 연승 기록들을 둘러보도록 하자. 최근의 기록순이며 팀의 동일한 연승기록이 있을 경우에는 최근의 기록들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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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밥켓츠(5연승. 2008년 3월 2일 ~ 3월 13일) - 밥켓츠가 5연승 이상을 기록한적이 없다는 사실은 신생팀 샬럿의 지난 5년간의 과거가 어떠했는지 그리고 미래가 얼마나 밝은지를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제이슨 리차드슨과 그의 팀 동료들은 연승기간동안 평균 109점을 기록했고 상대팀에게 단 97점만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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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버릭스(17연승. 2007년 1월 27일 ~ 3월 11일) - 덕 노비츠키는 매브스의 17연승을 이끌면서 그해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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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선즈(17연승. 2006년 12월 29일 ~ 2007년 1월 28일) - 두번의 MVP를 수상한 스티브 내쉬가 이끄는 피닉스 선즈는 거의 한달동안 무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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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네츠(14연승. 2006년 3월 12일 ~ 4월 6일) - 제이슨 키드, 빈스 카터, 리차드 재퍼슨 트리오는 2003~04시즌 키드, 제퍼슨, 케년 마틴이 세웠던 네츠의 연승기록과 타이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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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히트(14연승. 2004년 12월 6일 ~ 2005년 1월 1일) - 샤킬 오닐의 영입은 마이애미 히트에게 성공을 가져다 주었다. 샤크와 드웨인 웨이드는 프랜차이즈 기록인 14연승을 달성했고 이해에 동부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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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그리즐리즈(8연승. 2004년 1월 1일 ~ 1월 25일) - 파우 가솔은 2003~04시즌에 그리즐리즈를 50승으로 이끌었다. 여기에는 새해와 함께 시작된 8연승이 포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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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피스톤즈(13연승. 2003년 12월 27일 ~ 2004년 1월 19일) - 피스톤즈는 프랜차이즈 역사상 두번의 13연승을 기록했었고 그해에 모두 챔피언에 올랐다. 천시 빌럽스와 그의 동료들은 5년전에 13연승을 기록하면서 1989~90시즌 빌 레임비어와 아이재이아 토마스의 배드 보이즈가 세운 기록과 타이기록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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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페이서스(9연승. 2003년 11월 2일 ~ 11월 22일) - 저매인 오닐의 맹활약으로 페이서스는 2003년을 14승 2패로 시작했다. 14승 2패에는 팀의 연승기록인 9연승이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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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랩터스(9연승. 2002년 3월 22일 ~ 4월 9일) - 토론토 랩터스는 13연패를 당하고도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NBA 역사상 유일한 팀이다. 안토니오 데이비스와 랩터스는 시즌 막판 중요한 9연승을 기록하면서 극적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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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크라멘토 킹스(12연승. 2001년 12월 23일 ~ 2002년 1월 21일) - 현재 휴스턴 감독인 릭 아델만은 샤프슈터 페자 스토야코비치와 크리스 웨버가 속한 킹스를  프랜차이즈 기록인 12연승으로 이끈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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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매직(9연승. 2001년 1월 3일 ~2월 18일) - NBA 신생팀 올랜도 매직은 리그에 가입한지 5년만인 1994~95시즌에 샤킬 오닐을 앞세워 9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2000~2001 시즌에 트레이시 맥그레디는 리더십과 득점력으로 올랜도 매직을 타이기록인 9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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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팀버울브즈(11연승. 2001년 1월 17일 ~ 2월 7일) - 2000~01시즌에 미네소타 팀버울브즈의 홈구장 타겟 센터는 관중들로 넘쳐났다. 관중들은 케빈 가넷과 팀버울브즈가 11연승을 포함하여 승리를 쌓아가는 모습을 보고 싶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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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위저즈(9연승.2001년 12월 6일 ~ 12월 22일) - 워싱턴으로 두번째 컴백한 마이클 조던은 위저즈를 9연승으로 이끌었다. 워싱턴은 1978년 1969년 1968년에도 9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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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즈 호넷츠(10연승. 1998년 2월 21일 ~ 3월 13일) - 샬럿에 연고지를 두고 있던 시절. 샤프슈터 글렌 라이스와 센터 블레이드 디바치가 이끈 호넷츠는 10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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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재즈(15연승. 1997년 3월 12일 ~ 4월 11일) - 존 스탁턴과 칼 말론의 픽 & 롤은 유타 재즈를 한시즌에 두번이나 15연승으로 이끌었다. 시즌 초반 1996년 11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 한 번. 그리고 시즌 후반기에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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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안토니오 스퍼스(17연승. 1996년 2월 29일 ~ 3월 31일) - 현재 댈러스 매버릭스의 감독 에버리 존슨은 12년전 데이비드 로빈슨과 짝을 이뤄 스퍼스를 17연승으로 이끈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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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슈퍼소닉스(14연승.  1996년 2월 3일 ~ 3월 5일) - 올스타 게리 페이튼과 숀 캠프는 소닉스 연승기록이었던 12연승을 뛰어넘는 기억에 남을 14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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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불스(18연승. 1995년 12월 29일 ~ 1996년 2월 2일) - 많은 시카고 팬들이 완벽한 시즌이라고 부르는 동안. 마이클 조던과 불스는 18연승을 포함하여 NBA 기록인 72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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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캐버리어스(11연승. 1994년 12월 9일 ~12월 30일) - 마크 프라이스와 타이론 힐. 터렐 브랜든의 균형잡힌 득점포들의 존재로 인해 캐브스는 Quicken Loans Arena 에서의 첫 시즌을 프랜차이즈 기록인 11연승으로 시작할 수 있었다.클리블랜드는 1989년과 1992년에 11연승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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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란타 호크스(14연승. 1993년 11월 16일 ~ 12월 14일) - 휴먼 하일라이트 필름 도니믹 윌킨스는 호크스가 14연승을 기록하는 동안 더 많은 덩크슛을 작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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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16연승. 1991년 3월 29일 ~ 4월 19일) - 클라이드 드렉슬러와 트레일 블레이져스는 19승 1패로 시즌을 시작했다. 그리고 시즌 후반부의 16연승을 기록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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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세븐티 식서스(14연승. 1982년 12월 21일 ~ 1983년 1월 21일) - 모제스 말론과 줄리어스 어빙은 이시즌에 경기당 평균 45.9득점을 합작했다. 필라델피아는 14연승 뿐만 아니라 NBA 챔피언십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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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너겟츠(12연승. 1982년 3월 10일. ~ 4월 2일) - 이 시즌에 덴버의 거의 모든 공격은 각각 평균 20득점을 넘겼던 알렉스 잉글리쉬. 댄 이셀, 키키 밴더웨이를 통해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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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셀틱스(18연승. 1982년 2월 24일 ~ 3월 26일) - 인디애나 프랜치 릭 출신의 샤프슈터 래리 버드가 이끄는 셀틱스는 18연승을 기록했고 이해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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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클리퍼스(버팔로 브래이브스. 11연승. 1974년 11월 3일 ~ 11월 23일) - 슈퍼스타 밥 맥아두는 1974~75시즌 버팔로 브레이브스에서 단연 돋보이는 선수였다. 평균 34.5득점을 기록한 맥아두는 NBA 득점왕과 MVP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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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11연승. 1971년 12월 29일 ~ 1972년 1월 22일) - 네이트 서먼드와 짐 바넷의 다이나믹 듀오는 경기당 평균 47점을 합작했으며 이들이 기록한 11연승은 워리어스의 프랜차이즈 기록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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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33연승. 1971년 11월 5일 ~ 1972년 1월 9일)  - 제리 웨스트, 게일 굿리치, 윌치 챔벌린이 포함된 1971~72시즌 LA 레이커스는 33연승을 거뒀고 그해 NBA 챔피언에 올랐다. 레이커스의 33연승은 프로스포츠 역사상 가장 긴 연승기록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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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벅스(20연승. 1971년 2월 6일 ~ 3월 8일) - "빅 O" 오스카 로버슨과 루 앨신더가 이끈 벅스는 경기를 지배하면서 순식간에 66승 16패를 기록했다. 벅스의 20연승은 레이커스가 33연승을 거두기 전 짧은 기간동안 NBA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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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닉스(18연승. 1969년 10월 24일 ~ 11월 28일) - 닉스 팬들은 그들의 영웅인 윌리스 리드, 월트 프래지어, 데이브 드브쉐가 18연승을 거두며 NBA 타이틀을 차지했던 때를 잊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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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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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17:50
    중간에 야오가 빠졌는데도 22연승이라니... 로스터의 깊이로만 봤을 때 휴통의 22연승이 가장 가치있는 기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T-Mac for M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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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9 23:55 신고
      야오밍이 빠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휴스턴 로켓츠의 연승이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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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18:30 신고
    스퍼스 17연패 준비 중입니다.
    로터리에 대한 희망은 아직 꺼진 게 아니었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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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18:47
    샬럿 5연승이 유독 눈에 띄네요;;

    휴스턴 22연승은 정말 의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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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19:29
    시애틀은 올해 두번 거둔 파죽의 2연승이 최고죠? 올시즌 끝까지 1승이나 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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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9 23:57 신고
      그 흔한 3연승조차 없으니 올시즌이 프랜차이즈 최악의 시즌이 맞는 것 같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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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20:09
    인디애나가 생각보다 적군요.. 티맥 원맨팀시절 9연승도 눈에띄지만, 토론토의 막판 9연승이 가장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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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0 00:01 신고
      토론토의 9연승은 당시 팀의 에이스였던 빈스 카터가 빠진 다음 경기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더 인상적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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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20:42 신고
    휴스턴 정말 최고네요.
    티맥 정말 말 그대로 '각성'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대단하다는 말 밖에...
    Skip 2 my lou도 잘해주고 있는것 같구요.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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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8 21:37 신고
    잘 읽었습니다^^

    대체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정렬이 됐나 했더니 시간의 역순이었군요.
    (팀 이름도 아니고 연승 기록도 아니라 보면서도 어리둥절했습니다;;)

    오타 발견했어요^^;
    유타 재즈 부분에 '12월 10일까' 여기요.
    제가 좀 까칠하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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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9 05:47
    저도 무슨 순서인가 했는데 그런 것이었군요. 생각보다 두자릿수 연승 못한 팀이 좀 있어서 놀랐네요. 팬이 아닌데도 로케츠의 연승을 응원하게 될만큼 지금 그 팀 멋져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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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0 00:05 신고
      휴스턴에 관한 내용중에 정렬방식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있었는데 제가 해석을 좀 어설프게 했네요. 턴오버님이 해주신 것처럼 "시간의 역순이다 " 이러면 쉬웠을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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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19 14:08 신고
    아쉽게도 오늘 보스턴에 의해 제동이 걸렸네요.

    하지만 역사에 남을 기록인 것만은 분명하겠죠~ 이제 남은 건 플옵 징크스 탈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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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20 00:04 신고
      보스턴에게 제동이 걸렸지만 휴스턴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해낸 것 같습니다. 이 기세를 계속 살려서 플레이오프까지 이어가면 티맥의 1라운드 징크스도 깰 수 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