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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아빠는 육아휴직 중

2018.01.24. 치과

벌어진 앞니를 교정 중인 현서. 오늘 정기검진일이라 치과에 다녀왔다. 


교정 전과 비교해보면 두 달 지났는데 벌어진 앞니가 제법 많이 붙었다. 현서가 하루 13시간 이상씩 교정기를 꾸준히 끼고 있었던 덕분이다. 많이 불편했을텐데 잘 참아주고 있는 현서가 대견하다. 


한 달이나 두 달 정도면 앞니가 완전히 붙을 것 같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벌어진 앞니 때문에 활짝 웃지 못했던 현서. 앞으로 조금만 더 하면 이제 사진 찍을 때도 걱정없이 환하게 웃을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