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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현서 이야기

현서의 그네타기





방문에 현서가 타고 놀 수 있는 그네를 달아줬다.



시험삼아서 태워봤는데, 어째 반응이 시원치않다.


현서가 최근에 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기고 싶어하는 아이를 억지로 태워서 그런가 싶었는데..


밑에 영상을 보니 그게 아니구만.


미안하다. 아빠가 너무 소심했구나. ^^;;


우리 현서는 익스트림한 걸 좋아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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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정말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
    생활에 바빠서 블로그고 NBA고 멀리하고(배구는 쪼금씩 봤습니다만;;) 있었습니다.
    못 뵌 사이에 아이가 태어났나보네요?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ㅎㅎ
    전에 키우시던 고양이들은 어찌하셨는지요 ㅎㅎ
    폭주천사님 블로그에 놀러오면 농구도 농구지만 고양이들 사진과 영상 보면서 즐거워했던 기억이 남아있는데요...

  • 성민오빠™ 2011.03.16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내를 즐기고 있네 ^^
    현서 많이 컸다...히히...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