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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주말에 뭘 했지?


아기를 봤다.

아기를 보면서 다른 것을 전혀할 수 없었다.

아기를 하루종일 봤느냐? 그건 아니다.

그런데 주말에 아기 본 것 밖에 생각이 안난다.

무척이나 힘들었다는 기억과 함께.

주말에 잠깐 아기 돌보는 일도 이렇게 힘든데

색시는 일주일 동안 어떻게 하는 것일까?

새삼 색시에게 존경심이 든다.

이래서 어머니가 위대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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