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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뭘 했지?

사는 이야기/생활

by 폭주천사 2010. 12. 1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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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봤다.

아기를 보면서 다른 것을 전혀할 수 없었다.

아기를 하루종일 봤느냐? 그건 아니다.

그런데 주말에 아기 본 것 밖에 생각이 안난다.

무척이나 힘들었다는 기억과 함께.

주말에 잠깐 아기 돌보는 일도 이렇게 힘든데

색시는 일주일 동안 어떻게 하는 것일까?

새삼 색시에게 존경심이 든다.

이래서 어머니가 위대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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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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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3 00:52
    누님께서 한달전에 친정에 오셔서 출산하신 덕분에 저도 요즘 외삼촌이 되어서 조카를 가끔 돌보는데 육아가 정말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배우고있습니다.^^
  • 프로필 사진
    2010.12.27 11:14
    둘쩨 보면 어찌하시려구 ^^

    곱절의 무거움이 어찌 전해질지 경험하시게 될거얌 ... (^^*

    근데...애기 보는거..정말 힘들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