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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6. 음반 구입 - 포르테 디 콰트로 2LP 2017.12.16. 알라딘에서 주문한 음반들이 도착했다.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 포르테 디 콰트로(Forte Di Quattro) : 요즘 색시가 푹 빠져서 한창 덕질 중인 팬텀 싱어즈 시즌 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첫번째 앨범. 이미 CD로 구입한 음반이지만 이번에 2LP 버전이 새로 나왔다. 옆에 있는 물건은 포르테 디 콰트로 굿즈인 머그컵. 색시가 좋아하는 손태진 사인이 들어있다. 둘 다 색시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구입. 같이 구매한 음반들 Bleach Of Trust - 해머링(Hammering)Abstract - 매써드(Method)여름깃 - 새소년 지난 번 노머시 페스트에서 인상적인 음악을 들려줬던 해머링과 매써드의 음반. 새소년은 시사인에서 두 번이나 기사.. 더보기
[공연] NO MERCY FEST Vol.7 어제(2017.12.09. 토요일) 간만에 홍대 프리즘 라이브 홀로 공연을 보러 갔다왔다. 공연의 제목은 "NO MERCY FEST Vol.7". 공연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헤비메탈 밴드들의 합동 공연이었다. 메인 스테이지의 주인공 데뷔 30주년을 맞은 관록의 일본 밴드 "Outrage"였고, 투견, 피해의식, 메써드(Method), 블랙 신드롬(Black Syndrome), 해머링(Hammering)이 공연을 뜨겁게 달궜다. 오프닝 무대는 "투견"의 무대였다. 판테라를 연상시키는 강하고 그루브 넘치는 연주에 한국의 전통적인 멜로디와 리듬을 섞은 독특하고 개성있는 음악을 들려줬다. "남자는 당연히 취해야지"라는 후렴구를 계속 흥얼거리게되는 "남아당자취(男我當自醉)"라는 곡이 기억에 남았다. 두 번째 무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