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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트레이드 데드라인

NBA 트레이드 데드라인 정리 대략 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5시쯤이 NBA 트레이드 데드라인이었다. NBA 팀들이 공식적으로 트레이드를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후반기 접어들면서 슬슬 각 팀들의 전망이 갈리기 시작하면서, 우승을 노리는 플레이오프 팀들은 우승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리빌딩을 준비하는 팀들은 리빌딩의 초석이 될만한 유망주들 혹은 드래프트 픽을 얻기 위해, 혹은 재정적인 이유로 샐러리를 덜어내기 위해 여러팀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이 과정에서 과연 어떤 선수가 팀을 옮기게 되었는지 대략적으로 살펴보기로 하자. 1. 댈러스 매버릭스와 워싱턴 위저즈 트레이드 댈러스 매버릭스 - 캐런 버틀러, 브랜든 헤이우드, 드션 스티븐슨 워싱턴 위저즈 - 조쉬 하워드, 드류 구든, 제임스 싱글턴, 퀸틴 로스 - 네임벨류에 비해 신통치 .. 더보기
타보 세폴로샤, 말릭 로즈 영입으로 마무리한 썬더 먼저 타이슨 챈들러 트레이드가 파토난 이유. 아직까지도 확실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다. 오클라호만을 비롯해서 이런저런 기사를 종합해보면, 예전에 부상당했던 챈들러의 발가락이 언제든지 다시 말썽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고, 그랬을 경우 회복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썬더에서 딜을 파토냈다는 설이 유력하다. 챈들러는 이미 2년전에 발가락 수술을 했었고, 올림픽 대표팀에서도 뛰지 못했다. 이번 시즌에도 발가락 부상으로 고생하기도 했고. 또 이번에 챈들러의 신체검사를 담당했던 의사가 2년전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로 뉴올리언즈 호넷츠가 오클라호마 시티에서 경기를 치루던 시절 챈들러의 발가락부상 수술을 담당했던 의사이기 때문에 꽤나 설득력있게 받아들여진 것 같다. 이밖에 천식문제도 거론되고 있고. ESPN에서는 익명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