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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리 코포넨

유로바스켓 2011 예선 중간 점검 유로바스켓 2011에 관한 내용은 전에 한 번 포스팅을 했다가, 이후에는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 있었는데요. 유럽에서는 지금 유로바스켓 2011 예선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니다. 참가한 팀들은 스케쥴의 절반인 4경기씩 치룬 상태이고요. 벌써 진출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조도 있고요. 아직도 진흙탕 싸움을 하고 있는 조도 있습니다. 원래 유로바스켓 예선 경기들 보는데로 리뷰를 꼬박꼬박 해보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현서 보느라고 시간이 안나네요. 그래서 일단 찾아본 국가들 경기 위주로 짧게 몇자 적어 봅니다. A조 - 이스라엘과 몬테니그로의 치열한 선두 다툼 A조는 몬테니그로와 이스라엘이 치열한 선두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라트비아가 3위, 이탈리아와 핀란드는 강등 라운드를 걱정해야하는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더보기
유로바스켓 최종 예선전 잡담 두번째 - 이탈리아, 핀란드 링크 : 유로바스켓 최종 예선전 잡담 첫번째 - 프랑스 유로바스켓 최종 예선전 관련 잡담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이탈리아 이탈리아는 유로바스켓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서 NBA에서 뛰고 있는 마르코 벨리넬리와 안드레아 바르냐니를 대표팀에 합류시키는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만, 결국 본선진출에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첫 경기였던 프랑스와 홈경기를 연장 접전끝에 패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연장전 한때 71-66으로 리드를 잡으면서 승리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는데, 프랑스의 니콜라스 바텀의 크레이지 모드를 막지못하고 결국엔 80-77로 패하고 말았죠. 시작부터 발걸음이 꼬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핀란드 원정경기에서 77-75로 극적인 승리를 이끌어내면서 한숨을 돌렸지만, 프랑스 원정경기에서 81-61로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