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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NBA] 두 건의 트레이드 오늘 NBA는 두 번의 트레이드가 있었다. 트레이드에 참여한 팀들에 대해서 속사정을 잘 모르니(사실 OKC 썬더 말고는 속사정을 잘 아는 팀이 없긴하다.) 트레이드 내용과 대충의 생각들을 좀 써보면. 먼저 멤피스-뉴올리언즈-워싱턴의 삼각딜 멤피스 OUT : 자바리스 크리텐튼, 미래 2라운드픽 IN : 워싱턴의 미래 1라운드 픽(나바로 트레이드때 멤피스가 넘겼던 픽) 뉴올리언즈 OUT : 마이크 제임스, IN : 안토니오 대니얼스, 멤피스의 미래 2라운드 픽 워싱턴 OUT : 안토니오 대니얼스 IN : 마이크 제임스 뉴올리언즈는 확실히 이익인 것 같다. 이익 정도가 아니라 팀의 약점을 확실하게 메운 것 같다. 안토니오 대니얼스를 데려오면서 문제였던 크리스 폴의 백업을 채워넣었다. 백업 가드로 안토니오 대니.. 더보기
NBA 역사상 시즌 중에 일어났던 굵직한 트레이드들 샤킬 오닐이 결국 트레이드 되었군요. 파우 가솔에 이어 두번째 대박 트레이드네요.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슬슬 다가오고 있는데 왠지 큰 트레이드가 몇 번 더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서 SI.com에서 NBA 역사상 시즌 중반에 있었던 굵직한 트레이드들을 정리해서 사진과 함께 올려놨네요. 제가 날림으로 해석해봤습니다.처음 이 기사가 올라왔을때는 샤킬 오닐이 없었는데 트레이드가 터지자 바로 업데이트 했네요. 발빠른 SI.com 입니다.샤킬 오닐선즈는 2008년 2월 6일 놀라운 딜을 성사시켰다. 선즈는 4번 올스타에 뽑힌 포워드 션 메리언과 백업 가드 마커스 뱅크스를 히트로 보내고 샤킬 오닐을 얻어왔다. 이 트레이드는 피닉스가 서부에서 최고의 승률을 기록중이고 다시 한 번 팀의 코어 션 메리언 -.. 더보기
[NBA] 새 팀에서 새 출발이 필요한 선수들 - Si.com에 올라온 "Players in Need of a New Team" 이라는 기사 해석입니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왔는데 트레이드가 필요한 선수들 혹은 트레이드 루머가 있는 선수들을 대략적으로 정리해 논 글입니다.- 원문은 http://sportsillustrated.cnn.com/multimedia/photo_gallery/0801/nba.players.need.change.scenery/content.1.html 입니다. 의역, 오역이 난무하니 애매한 내용은 본문 참조하세요.- 개인적으로 가솔이나 맥그래디는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해서 잘 해주는 것 같은데, 팀성적이 나빠서 그런지 트레이드 루머가 끊이지 않네요.- Si.com의 큼지막한 사진들은 언제봐도 시원시원합니다.- .. 더보기
[NBA]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골든스테이트.. 4 : 4 트레이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알 해링턴, 스테판 잭슨, 사루나스 야스케비셔스, 조쉬 파웰과 트로이 머피, 마이크 던리비 주니어, 키스 맥로드, 아이크 디아구를 맞바꾸는데 합의했다. 무려 8명이나 이동한 대형 트레이드. 인디애나나 골든 스테이트는 평소에 그다지 관심을 두는 팀이 아닌지라, 이번 트레이드를 수박 겉핥기 식으로 살펴보면.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는 그동안 살생부에 올라있던 3인방 마이크 던리비, 트로이 머피, 아도날 포일 중 두명을 한큐에 처리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했다. 크리스 멀린 단장이 능력발휘 좀 했구나. 먹튀로 찍혀버린 마이크 던리비, 돈 넬슨 감독 부임이후 스몰라인업에서 주전 센터로 활약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급성장한 비엔드리쉬에게 밀려버린 트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