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했던 고양이 화장실 모래가 도착했다.
고양이 화장실 모래가 도착하는 날은 고양이들 화장실 청소하는 날이다.
고양이 화장실 청소는 간단하다
일단 기존에 쓰던 모래는 전부 비워내고,
화장실 두 동을 깨끗하게 닦아서 햇빛에 말리고.
새로 도착한 모래로 갈아주면 화장실 청소 끝.
고양이 화장실 모래는 키티 스마일을 1년 가깝게 쓰고 있다.
우리집 고양이들(특히 콕이)이 사료나 모래나 좀 까다롭게 쓰는데 키티 스마일은 취향에 맞는 것 같다.
무엇보다 가격도 저렴하고.
한번 주문할때 3개 묶음 세트로 사서 한푸대 반씩 넣어주면 한달 조금 넘게쓴다.
사료를 고 내추럴로 바꾼 이후로 맛동산 양이 많이 줄어서 이번에는 조금 더 오래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콕이, 보리.
화장실도 깨끗하게 치워줬는데, 이제 화장실에서 일보고 발 좀 잘 털고 들어오자.(특히 보리..죽는다)
화장실 한 번 갔다오면 거실에 화장실 모래가 여기저기 떨어져있다.
화장실 갔다왔으니 얼른 치우라고 신호보내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끙.
고양이 모래와 함께 캔도 몇가지 주문했는데 보리가 캔 옆에서 떨어지질 않는다. 식탐에 있어선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양이를 부탁해]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사는 이야기 > 고양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무슨 고양이 꽃 뜯어 먹는 소리? (16) | 2010.03.28 |
|---|---|
| 다이어트 성공한 우리집 고양이들 (17) | 2010.01.12 |
| 콕이 뒹굴뒹굴 (6) | 2009.11.26 |
| 고양이들의 신발사랑 (16) | 2009.11.13 |
| 고양이 사료 고르기 (10) | 2009.10.25 |
| 한가한 우리집 고양이들 (6) | 2009.10.11 |
| 의자 쟁탈전!!! 승자는 누구? (8) | 2009.10.01 |
| 고양이들 목욕 (12) | 2009.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