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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 브루어

[NBA] 분발이 필요한 2007 드래프티들 2007년 드래프티는 케빈 듀란트가 속한 드래프티이기 때문에 관심이 간다. 하지만 케빈 듀란트를 제외하고는 현재까지 핵심 롤플레이어 이상의 활약을 해주는 선수가 없어서 실망스러운 드래프티이기도 하다. 시간이 좀 된 기사지만, NBA.COM에 이번 시즌 특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줘야할 2007 드래프티 몇 명에 대한 기사가 있어서 해석해봤다. NBA .COM이 선정한 선수는 그렉 오든, 마이크 콘리, 이첸리엔, 코리 브루어와 브랜던 라이트다. 느바닷컴 기사 해석에 앞서 몇몇 선수를 개인적으로 짧게 평 해보면, 마이크 콘리는 아이버슨과 랜돌프의 합류가 독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ABC대회에서 이란의 하다디에게도 고전한 이첸리엔은 이번 시즌에도 크게 달라질 것 같지 않고, 브랜던 라이트는 일단 팀부터 갈아.. 더보기
2007 NCAA Tournament Final 4 조지타운 호이야스 vs 오하이오 스테잇 벅아이스 이 경기는 아직 못봐서 패스. -_-;; 플로리다 게이터스 vs UCLA 부루인스 작년에 결승에서 맞대결을 펼쳤던 두 팀이 이번엔 파이널 4에서 만났다. UCLA는 지난 파이널에서의 패배를 설욕하고자 했으나 디팬딩챔프는 여전히 강했다. 전반 초반까지는 두 팀은 강력한 수비로 상대팀에게 쉬운 득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하지만 전반 중반 코리 브루어의 연속 3점슛을 시작으로 플로리다가 앞서나가기 시작했고 후반전에는 리 험프리와 크리스 리차드가 득점에 가세하면서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코리 브루어는 중요한 상황에서 득점과 어시스트를 해주면서 팀을 이끌었다. 조아킴 노아와 알 호포드는 이날 UCLA의 수비에 막혀서 득점에서는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공.수에서.. 더보기
[NCAA] 앨라바마 vs 플로리다 - 2007. 2. 14 경기 초반은 앨라바마의 분위기였다. 플로리다가 첫 4번의 공격에서 3번의 턴오버를 범하면서 삽을 푼 반면에 앨라바마는 전체적으로 슛감이 좋은 듯 로날드 스틸, 리차드 핸드릭스, 저마리오 데이비슨이 연속해서 득점을 성공시켰다. 전반전에 앨라바마가 22-4로 리드를 잡을 때만해도 "이거 떡실신이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하지만 디팬딩 챔프의 저력은 그때부터였다. 전반을 10점차로 리드당한 플로리다는 후반에 수비를 강화하면서 앨라바마를 압도했다. 플로리다의 조아킴 노아와 알 호포드가 앨라바마의 핸드릭스와 데이비슨을 압도하기 시작했고, 가드진에서도 플로리다의 코리 브루어, 타우린 그린이 앨라바마 가들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압박을 해주면서 턴오버를 유발시켰다.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후반전 분위기를 가져온 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