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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랄드 월러스

내일은 슈퍼스타!? 내가 SI.com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시원시원하고 큼지막한 사진때문이다. (물론 수영복 사진도 ㄳ) 이번에는 SI에서 다음 시즌에 슈퍼스타로 발돋움한 선수들을 선정해서 갤러리를 만들었는데 고개가 끄덕여지는 선수도 있는 반면에 물음표가 붙는 선수도 있다. 하지만 사진이 멋지니 일단 감상.몬타 엘리스 - 비록 플레이오프에서는 부진했지만. 엘리스는 워리어스가 거의 10년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큰 공헌을 한 선수이다. 21살의 트위너 가드 몬타 엘리스는 돈 넬슨의 업템포 스타일에 잘 들어맞는 선수이다. Lanier High School 을 졸업하고 2년차인 지난 시즌에 엘리스는 77경기에 출전했고 이중 53경기에 선발로 나왔으며 평균 16.5득점을 기록하면서 MIP를 수상했다. 슈팅 가드 제.. 더보기
누가 남고 누가 떠날 것인가? 2007년 FA 예상 거창하게 제목을 붙였지만 역시나 Si.com 기사 제멋대로 해석입니다. 사실 FA 라는게 루머는 무성하지만 직접 계약서에 사인할때까지는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글이 무슨 소용이 있나 싶기도 하지만 FA가 되는 선수과 소속팀의 현재 상황을 이해하는 정도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summer preview Which notable free agents are most likely to move? 그랜트 힐과 크리스 웨버, 제리 스택하우스가 포함된 FA 클래스 때문에 미국 화폐국이 긴장을 하고, 전용제트기들은 활주로에서 시동이 걸려있고 NBA의 오너들은 지겨운 사치세를 완전히 잊고 있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슬프게도 지금은 2000년이 아니다. 물론 2007년 FA 클래스는 물론 힐과 웨버, 스택하우스를 포.. 더보기
[소닉스] 레이의 부상 투혼 - 밥켓츠에 승리. 24승 35패 시즌 아웃이라는 루머가 돌았었던 레이 앨런이 무려 34득점을 퍼부으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밥켓츠는 낚인 건가요? 본의 아니게 낚시가 되었지만, 부상을 무릅쓰고 출전을 강행하고 있는 레이 앨런이 안쓰러워보인다. 팀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에이스를 보면 팀원들도 뭔가 느끼지 않을까? 당초 계획은 밥켓츠와 경기가 끝나고 발목전문의사와 면담을 하여 수술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었다. 따라서 다음에 있을 뉴욕원정도 참가하지 않을 계획이었다. 그러나 레이는 면담도 연기하고 뉴욕원정에도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부상을 안고 잔여시즌을 다 치룰계획이라는 소식도 있다. 레이의 부상투혼은 눈물겹지만. 멀어지는 1번 픽의 가능성 레이가 부상 투혼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루크가 목에 통증을 느껴서 경기시작 7분만에 교체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