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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농구

유로바스켓 2011 예선 중간 점검 유로바스켓 2011에 관한 내용은 전에 한 번 포스팅을 했다가, 이후에는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 있었는데요. 유럽에서는 지금 유로바스켓 2011 예선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니다. 참가한 팀들은 스케쥴의 절반인 4경기씩 치룬 상태이고요. 벌써 진출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조도 있고요. 아직도 진흙탕 싸움을 하고 있는 조도 있습니다. 원래 유로바스켓 예선 경기들 보는데로 리뷰를 꼬박꼬박 해보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현서 보느라고 시간이 안나네요. 그래서 일단 찾아본 국가들 경기 위주로 짧게 몇자 적어 봅니다. A조 - 이스라엘과 몬테니그로의 치열한 선두 다툼 A조는 몬테니그로와 이스라엘이 치열한 선두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라트비아가 3위, 이탈리아와 핀란드는 강등 라운드를 걱정해야하는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더보기
[유로바스켓]프랑스, 이탈리아 꺾고 첫승 오늘부터 유로바스켓 본선진출 마지막 티켓을 위한 최종 예선이 시작되었습니다. A조는 보스니아, 포르투갈, 벨기에, B조는 이탈리아, 프랑스, 핀란드로 나뉘어있고 이중 단 한팀만이 폴란드에서 열리는 유로바스켓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싸움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는데요. B조 첫 경기가 바로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경기였습니다. 그리고 연장 접전끝에 프랑스가 이탈리아를 80-77로 잡으면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네요. 프랑스는 팀의 에이스인 토니 파커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힘들지 않을까 했습니다만, 니콜라스 바텀(20득점 8리바운드)과 플로렌스 피에트러스(20득점 7리바운드), 보리스 디아우(15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활약으로 최종예선 최대의 고비를 넘겼네요. 반면.. 더보기
체코 유망주, 토마스 사토렌스키 7월에 있었던 이탈리아와 체코의 평가전 2경기를 뒤늦게 봤습니다. 이탈리아가 유로바스켓 최종 예선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탈리아 대표팀 평가전이 토랜트에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받아서 쟁여만 놓고 있다가 시간을 내서 체코와 경기를 꺼내봤습니다. 이 평가전에서는 마르코 벨리넬리와 안드레아 바르냐니 같은 NBA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도 관심거리였지만, 예전에 지노짱님께서 말씀해주셨던 체코와 이탈리아의 유망주들의 뛰는 모습도 잠깐이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토마스 사토랜스키(Tomas Satoransky) - 체코의 떠오르는 신성 사토렌스키는 지노짱님께서 차세대 루디 페르난데즈라고 언급을 해주셨던 체코의 유망주입니다. 현재 드래프트 익스프레스의 91년생 해외 유망주 랭킹 1위에 올라있기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