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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 하우스

티맥의 복귀전을 망쳐놓은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 오늘 경기는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때 뉴욕 닉스로 팀을 옮긴 슈퍼스타 트레이시 맥그레디의 복귀전이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최근 부상으로 경기를 뛰지 못했던 맥그레디는 휴스턴 로켓츠에서 뉴욕 닉스로 유니폼을 갈아 입고 처음 맞는 바로 이 경기에서 선발출전이 예고되어 있었다. 트레이시 맥그레디의 팬들, 그리고 슈퍼스타의 부활을 바라는 많은 NBA 팬들이 이 경기를 기대했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게임의 하일라이트를 장식한 것은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떠오르는 스타 케빈 듀란트였다. 긴박했던 경기 4쿼터로 가보자. 경기 종료 1분을 남기고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는 103-97 6점차로 뒤지고 있었다. 그리고 트레이시 맥그레디의 자유투. 선더의 7연승 행진이 끝날 가능성이 너무너무 높아 보였다. 하지만 반전의 실.. 더보기
SI.com의 시즌 프리뷰 外 1. SI.com의 시즌 프리뷰 선즈 오버 히트. 프리뷰는 프리뷰일뿐 혼동하지 말자.!!! 그런데 동부의 네츠는 의외네. 서부는 스퍼스의 굴욕인가. 요즘 필리팸에 가보면 희망에 가득차있던데 여기서는 밥켓츠보다 낮네. 다시 한 번. 프리뷰는 프리뷰일뿐 혼동하지 말자. 그런데 소닉스 14위. 두고 보겠어. SI -_-;; 2. 리그 부상 선수들 프리시즌에 부상을 당하다니. 팀 입장에서는 정말 분통터질일.(물론 올스타전 나갔다가 부상당한 브래드 밀러도 있는데 뭐.) 돈 낼슨 감독이 부임하면서 이번시즌에는 센터로 뛸 예정이던 트로이 머피가 코가 부러졌다. 얼마나 심각한 부상인지는 모르겠고 일단 상태를 지켜봐야할 듯. 머피의 좀 멍청해보이는 외모는 그 코가 한 몫했었는데 이런 식으로 다쳤네. 코가 더 커보이겠는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