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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오밍

야오밍과 이하다디의 대결 지난 호주와 이란의 친선경기 3연전부터 최근 다이아몬드 볼 까지 이란 경기를 몇 경기 보게 되었는데요. 눈에 띄는 선수는 이란의 218cm의 하메드 이하다디 였습니다. 이하다디는 느리고 피지컬한 맛은 떨어졌지만, 기본기가 탄탄했고 경기를 이해하는 능력이 좋아 보였습니다. 공격할때는 탑까지 올라와서 가드들에게 꼬박꼬박 스크린을 걸어줬구요. 수비에서는 박스 아웃을 통해 리바운드도 잘 잡아냈습니다. 좋은 중거리 슛을 갖추고 있기도 하죠. 골밑 움직임도 장신 선수라는 것을 감안하면 비교적 부드럽구요. 자신의 신체조건을 잘 이해하고 사용하는 선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호주와의 3연전에서 이란이 연패를 할때도 이하다디는 홀로 이란 공격을 이끌었구요. 다이아몬드 볼 토너먼트에서는 세르비아를 상대로 20득점 20리바.. 더보기
휴스턴 로켓츠 vs 유타 재즈 경기 하일라이트 모음 1. 경기의 1등공신 카를로스 부저. 부저는 24득점 19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내 외곽을 가리지 않는 무서운 폭발력을 보여줬다. 2. 2번으로 선발출전한 CJ마일즈(12득점 3리바운드) 과거 킹스의 덕 크리스티를 떠올리게했다. 리딩은 없지만 허슬과 수비 간간히 터져주는 득점이 짭짤했다. 야오밍(22점 9리바운드)은 잡으면 2점. 3. 유타 재즈의 루키 로니 브루어(9점 2리바운드 2스틸)는 데론 윌리엄스의 얼리웁 패스를 받아 환상적인 덩크슛을 성공시켰다. 시애틀이 브루어 뽑기를 바랬었는데..개막전만 보자면 브루어>>>>>>>>>>>>>>>젤라발. 4. 카를로스 부저의 호쾌한 블록샷 5. 스탁턴 투 말론의 향수를 달래줄 수 있을까? 데롱이 투 부저 6. 부상에서 복귀한 트레이시 맥그레디(25득점 5리바운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