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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제퍼슨

역시 워리어스, 연장전 없이 146득점 어제는 선더 경기가 없었지만, 리그 패스 질러놓은 것이 아까워서 다른 팀 경기들을 골라보게 되었다. 너무 선더 경기만 보니 좀 질리는 감도 없지 않아 있고 말이다. 그래서 골라본 경기가 미네소타 팀버울브즈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경기. 이 경기를 고른 것은 딱히 다른 이유는 없고.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경기는 별 생각 안하고 그냥 보면 되기 때문이다. 정신줄 놓고 워리어스 선수들이 던지고 달리고 하는 것을 보다보면 어느새 스코어는 120점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일단 득점이 많이 나는 경기는 재미있으니까. 이 경기를 고른 다른 이유는 울브즈의 조니 플린과 워리어스의 스테판 커리의 루키 포인트 가드 대결도 보고 싶었기 때문이기도 한데 이건 뭐 작은 이유고. 어쨌든 경기는 시작되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 더보기
내일은 슈퍼스타!? 내가 SI.com을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시원시원하고 큼지막한 사진때문이다. (물론 수영복 사진도 ㄳ) 이번에는 SI에서 다음 시즌에 슈퍼스타로 발돋움한 선수들을 선정해서 갤러리를 만들었는데 고개가 끄덕여지는 선수도 있는 반면에 물음표가 붙는 선수도 있다. 하지만 사진이 멋지니 일단 감상.몬타 엘리스 - 비록 플레이오프에서는 부진했지만. 엘리스는 워리어스가 거의 10년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큰 공헌을 한 선수이다. 21살의 트위너 가드 몬타 엘리스는 돈 넬슨의 업템포 스타일에 잘 들어맞는 선수이다. Lanier High School 을 졸업하고 2년차인 지난 시즌에 엘리스는 77경기에 출전했고 이중 53경기에 선발로 나왔으며 평균 16.5득점을 기록하면서 MIP를 수상했다. 슈팅 가드 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