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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 세네

[NBA] 크리스 웨버. 식서스와 바이아웃 합의 外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크리스 웨버가 식서스와 바이 아웃에 합의했다. 이미 아이버슨을 처리하고 리빌딩 모드로 돌입한 식서스에게 크리스 웨버는 걸림돌이 될 수 밖에 없다. 가능하면 트레이드를 통해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해보겠지만 웨버의 몸값이 그리 만만치않으니 트레이드는 사실상 불가. 결국 바이 아웃을 하게 되었다. 연봉부담이 없어진 웨버는 순식간에 매력적인 선수로 탈바꿈했다. 전성기를 훌쩍 넘겼지만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게임센스로 무장한 웨버는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가 분명하다. ESPN에 따르면 17개 팀이 접촉을 해왔다고 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웨버 본인은 강팀에 가서 챔피언 반지를 끼고 싶다는 속내를 밝히면서 앞으로 웨버의 행보가 주목되는데, 현재는 디팬딩 챔프 마이애미.. 더보기
프리시즌 소닉스 이야기 10월 23일 현재 소닉스는 프리시즌 5전 1승 4패를 기록중이다. 프리시즌은 성적이 중요한 것이 아니니 패스하고. (하지만 어린 선수들이 많은 팀인 만큼 프리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승리의 맛을 보게해주는 것이 분위기 타는데 도움이 될 것 같기는 하다. 같은 이유로 포틀랜드의 맥밀란 감독은 시애틀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주전들을 대거 투입하여 승리를 거두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으니까) 비참했던 지난 시즌이었지만 소닉스는 트레이드 데드라인 이후 14승 10패를 거두면서 다가올 시즌에 대한 작은 희망을 갖게했다. 그럼 소닉스는 그 희망을 프리시즌에도 이어가고 있을까? 경기를 구할 수가 없어서 전부 박스스코어+리캡+눈팅질을 종합하여 썰을 한 번 풀어본다. 레이 앨런과 라샤드 루이스 - 이번 시즌에도 소닉스 공격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