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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커스 앨드리쥐

OKC 선더 6연승. 포틀랜드전 간단한 리뷰 & 선더의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의 전반기 마지막 경기였던 포틀랜드 트레일 블레이져스 전. 두 팀 간의 이번 경기는 관심이 많이 가는 경기였다. 같은 디비전의 라이벌 대결. 리빌딩 선배팀과 후배팀의 대결. 그렉 오든이 시즌 아웃된 상황이라 빛이 바랬지만 2007년 드래프트 1번 픽 그렉 오든과 2번 픽 케빈 듀란트의 맞대결도 관심꺼리이고. 현재 서부 컨퍼런스 7위, 8위에 랭크되어 빡센 플레이오프 경쟁을 하고 있는 팀들 끼리의 대결이기도 했다. 포틀랜드는 에이스 브랜든 로이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지기 때문에 선더가 수월한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포틀랜드의 홈구장 로즈 가든은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었다. 뭔지 모를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로즈 가든. 오클라호마 시티 선더가 3쿼터까지 리드를 잡고 경기.. 더보기
[SI.com] 올스타를 향해 - 리마커스 앨드리쥐 - Si.com의 이안 톰슨의 "Weekly Countdown" 중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져스의 2년차 빅맨 리마커스 앨드리쥐에 대한 부분 발췌해서 해석한 글입니다. - 원문 주소는 http://sportsillustrated.cnn.com/2008/writers/ian_thomsen/01/18/weekly.countdown/index.html - 오역과 의역이 난무하니 애매한 부분은 원문 참조하세요.~~ - 그렉 오든과 앨드리쥐가 기대대로 성장한다면 랄프 샘슨 - 하킴 올라주원, 데이비드 로빈슨-팀 던컨에 리그를 호령하는 3번째 트윈타워가 되겠네요. 빅맨 유망주들도 서부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동부는 하워드 빼면 그다지 눈에 띄는 선수가 없는데 서부는 오든, 앨드리지, 바이넘, 크리스 케이먼, 알 제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