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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스콜라

아르헨티나 vs 멕시코 평가전 FIBA 아메리카 챔피언십 개막이 얼마남지 않아서인지, 요즘 토랜트에 남미 국가들의 친선경기가 자주 올라오네요.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남미 농구까지 안방에서 접할 수 있으니 말이에요. 올라온 경기들 중에서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친선경기 보고 잡담 포스팅입니다. 아르헨티나는 주축 멤버들, 그러니까 파블로 프리지오니, 안드레 노시오니, 카를로스 델피노, 마누 지노빌리, 파블리시오 오베르토 등이 모두 빠진 경기였습니다.(실제로 프리지오니를 제외한 노시오니, 델피노, 지노빌리, 오베르토는 부상등으로 이번 FIBA 아메리카 챔피언십에는 참가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아는 이름이 루이스 스콜라 뿐이었습니다. 스콜라도 1쿼터와 3쿼터 밖에 뛰지 않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르헨티나의 조직력은 대단했습니다. 포지션에 .. 더보기
이번 시즌 주목해 볼만한 NBA 루키들 - SI.com NBA 07년 드래프티는 03년 드래프티 이후 최고의 드래프티들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하지만 몇몇 선수들이 드래프트를 철회했고, 탑 픽 그렉 오든을 비롯하여 몇몇 선수들이 부상으로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전력에서 이탈하면서 그 위세가 조금은 수그러든 모습이다. 하지만 여전히 즉시 전력감으로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루키들이 다수 포진해있다. SI.com에서 올시즌 주목할만한 신인 10명을 선정했는데, 1위를 차지한 선수는 놀랍게도 케빈 듀란트가 아니라 루이스 스콜라이다. 이 기사대로 된다면 스퍼스 팬들은...-_-;; Good to go Ten rookies poised to play leading roles in '07-08 대학을 갓 졸업한 애송이들이 강한 임팩트를 줬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해.. 더보기
드디어 NBA에 온 스콜라와 나바로 루이스 스콜라와 후안 까를로스 나바로가 드디어 NBA에서 뛰게 되었다. 이미 유럽리그에서는 최고의 선수들로 평가를 받고 있는 스콜라와 나바로. 자연스럽게 이 둘이 NBA에서도 성공할 것인가에 관심이 쏠리게된다. 개인적으로는 둘다 팀의 롤플레이어 이상은 해줄 것 같은데. 스콜라가 뛰게될 휴스턴은 척 헤이즈 정도를 제외하면 야오밍을 뒷받침해줄 빅맨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적응기만 지난다면 즉시 전력감이 되리라 생각된다. 무톰보가 이적이나 은퇴를 한다면 상황은 스콜라에게 더 좋겠고. 나바로는 멤피스로 가는 것이 거의 확정인듯한데, 멤피스에는 둘도없는 친구 가솔이 있기 때문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덜 할 것으로 여겨진다. 과거 같으면 1,2번 사이의 어중간한 포지션때문에 부정적으로 봤겠지만 요즘들어 득세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