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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농구

유로바스켓 2011 예선 중간 점검 유로바스켓 2011에 관한 내용은 전에 한 번 포스팅을 했다가, 이후에는 시간이 없어서 미루고 있었는데요. 유럽에서는 지금 유로바스켓 2011 예선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니다. 참가한 팀들은 스케쥴의 절반인 4경기씩 치룬 상태이고요. 벌써 진출팀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조도 있고요. 아직도 진흙탕 싸움을 하고 있는 조도 있습니다. 원래 유로바스켓 예선 경기들 보는데로 리뷰를 꼬박꼬박 해보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현서 보느라고 시간이 안나네요. 그래서 일단 찾아본 국가들 경기 위주로 짧게 몇자 적어 봅니다. A조 - 이스라엘과 몬테니그로의 치열한 선두 다툼 A조는 몬테니그로와 이스라엘이 치열한 선두다툼을 하고 있는 가운데, 라트비아가 3위, 이탈리아와 핀란드는 강등 라운드를 걱정해야하는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더보기
[유로바스켓]프랑스 vs 라트비아 - 유로바스켓 2009 조별 예선 B조 두번째 경기. 프랑스와 라트비아 - 경기 속도도 느리고, 파울이 많이 나오는 꽤 루즈한 경기였다. 저득점 경기를 특징으로 하는 라트비아의 페이스에 프랑스가 말린 것이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하다. 3쿼터까지 라트비아는 10여점차로 리드를 잡으면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고 갔다. - 초반에 라트비아 빅맨들, 안드레스 비에드린스(Andris Biedrins), 카스파라스 캄바라(Kaspars Kambala)가 프랑스 골밑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면서 프랑스 빅맨들 로니 튜리아프(Ronny Turiaf), 보리스 디아우(Boris Diaw)등을 파울 트러블로 몰아넣었다. 프랑스로서는 골밑이 털릴 위기였는데, 교체 멤버로 투입된 알리 토리오래(Ali Traore)가 의외로 맹활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