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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야기/하루 한 곡

하루 한 곡(20180402)

2018.04.02. 월요일 "하루 한 곡"


Song : April Come She Will

Musician : Simon & Garfunkel

Album : Sounds Of Silence(1966)

Note : [4월을 맞이하는 곡. 그 첫 번째.] 
포크락 듀오 사이먼 앤 가펑클의 "April Come She Will". 천상의 하모니를 들려주는 사이먼 앤 가펑클이 1966년에 발표한 두 번째 앨범 "Sounds Of Silence"에 수록된 곡으로 폴 사이먼의 편안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아트 가펑클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봄의 따뜻함과 잘 어우러진다. 그런데 미세 먼지는 언제쯤 없어질까?



"April Come She Will"


April come she will

When streams are ripe and swelled with rain;

May, she will stay,

Resting in my arms again.


June, she'll change her tune,

In restless walks she'll prowl the night;

July, she will fly

And give no warning to her flight.


August, die she must,

The autumn winds blow chilly and cold;

September I'll remember

A love once new has now grown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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