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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아빠는 육아휴직 중

2017.07.17.

1. 이비인후과를 다녀왔다. 

   현서가 며칠 전부터 콧물을 훌쩍거리고, 기침을 했다.

   코 훌쩍거리고, 기침하기 시작하면 긴장부터 된다. 혹시나 또 귀 문제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고.

   이번에는 심하지 않은 감기라서 간단하게 약을 지어왔다. 

   생각해보면 잔병치레없이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으로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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