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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 포스팅이다.


현서가 1학년 생활을 무사하게 마치고 겨울 방학을 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하는 "학교"라는 환경에 적응하느라 힘들었을텐데, 별 탈 없이 1학년 생활을 잘 마무리했다. 


대견하다.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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