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on't Fear) The Reaper - Blue Oyster Cult 2. Hot Cherie - Hardline 3. Victorious - Panic! At The Disco 4. Textures - Cynic 5. Running In Menace - Enforcer 6. Live And Let Die -Guns N' Roses 7. Fear Of The Dark - Iron Maiden 8. Protector - Heaven Shall Burn 9. Silent Lucidity - Queensryche 10. Call Of The Night - Dynazty
사장님께서 블랙 뮤직을 좋아하시는지, 처음에 왔을 때는 주력이 힙합, 알앤비 레코드였던 것 같은데
이번에 가보니 장르별로 보강이 많이 되었다.
한켠에는 헤비메탈도 있고, J-POP도 있고. 국내 음악들도 여럿 보였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음반들을 둘러보다가 의외의 음반도 발견했는데,
아이슬랜드 밴드 칼레오(Kaleo)의 "Surface Sounds(2021)"나 미국의 나띵 모어(Nothing More)의 "The Stories We Tell Ourselves(2017)" 같은 앨범들은 구하기가 힘들어서 해외 주문을 했던 앨범들인데(해외 배송 중에 케이스가 구겨지고..아오) 망고 레코드에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떡하니 자리를 채우고 있었다.
사장님이 들으시는 음악 스펙트럼에 감탄을 하면서... 이러면 여기 자주 올 수 밖에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