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미가 가출을 했다.

온가족이 절미를 밤새 찾아 해멘 끝에

12시간만에 찾긴했지만,

너무너무 불안한 시간이었다. 

자세한 스토리는 나중에 정리를 한 번 하기로하자.

새벽 내내 절미를 찾아다니고

걱정에 잠을 못잤더니

졸음이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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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활이 무료한 절미

 

새 장난감을 샀다.  소리가 나는 쥐돌이 낚싯대

 

놀아줌.

새로운 장난감에 신나게 놀아주는 절미.

그동안 식상한 장난감들에 흥미를 잃었었는데 신상품에 반응이 아주 좋다. 

앞으로 당분간 열심히 낚아줘야겠군.

절미의 활동량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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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 8개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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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껌딱지


냥줍 이후 한 달.

아기 냥이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

마치 처음부터 우리 집에서 태어난 아이처럼

어색함이 없다.


이름도 지어줬다.

'절미'

인절미 색이라서 '절미'다. 

아들의 작명 센스.

(인터넷 어디 유명한 절미가 있다던데....)


탁상 달력으로 가려질만큼 조그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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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지 2년이 지났다. 

빈자리가 컸다.

색시와 아들래미는 새로운 고양이를 들이자고 이야기를 했지만, 결정 내리기가 쉽지 않았다. 

그랬는데...

어제 저녁 색시와 산책을 나갔다. 

비가 한 두방울 쏟아지기 시작했고,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데

어디선가 "야옹~" 소리가 들렸다. 

순간 머리 속에는 '냥줍 각이구나' 라는 생각이 스쳤다.


대로 옆 화단에 삐쩍 마른 새끼 고양이가 울고 있었다.

빗줄기는 굵어지고 있고 놔두면 안될 것 같았다.


집에 와서 24시간 동물 병원을 수소문해서 바로 달려갔다.

450g, 치즈냥이, 수컷, 6주 정도 되었고, 삐쩍 마른 것에 비하면 다른 질병은 없었다.

다행이다.




집에 오면서 콕이 생각이 났다.

콕이를 처음 만난 날도 이렇게 비가 왔었다.

색시랑 배드민턴 치러가다가 비가 왔고 급히 집으로 돌아오다 콕이를 만났었다.

그래서 이름도 셔틀 "콕"

콕이가 인연을 만들어 준 것일까?


'미야'에서 '콕이'로, '콕이'에서 '새끼 냥이'로.

그렇게 고양이와 다시 인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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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콕이 털이 장난 아니게 빠지는 것이, 털갈이 시즌이 되었나보다. 


# 오늘 마음먹고 털을 빗겨줬더니만 고양이 한마리 분량의 털이 나왔다. 


# 하지만 빗질 후 뽀샤시도 잠시 뿐이고. 털은 여전히 뿜어져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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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한 쪽에서 곤히 자고 있는 콕이.


세상 모르고 편하게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보면, 왠지 건드려서 깨우고 싶다. 


발바닥 젤리 촬영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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