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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서와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을 하고 있으니 2017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느끼게 된다. 

아직도 산타의 존재를 믿고 있는 현서를 올해는 어떻게 이해를 시켜야할지 고민이다. 

친구들에게 들어서인지 슬슬 의심하는 눈치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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