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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6월 30일자 빌보드의 메인스트림 락 송 차트 플레이 리스트






□  Top 10 순위


 순위

곡명

아티스트 

지난 주

 최고 순위

 차트에 머문 주

 1

Bulletproof

Godsmack 

 1

1

17

 2

Rats

Ghost

 3

2

11

 3

Devil

Shinedown 

 2

1

16

 4

Zombie

Bad Wolves

 4

1

 21 

 5

Shadow Of Your Love

 Guns N' Roses

 5

5

8

 6

The Line

Foo Fighters

 8

 6 

8

 7

Crazy

From Ashes To New

 7

7

17

 8

Sham Pain

Five Finger Death Punch

 9

8

14

 9

Walking In My Shoes

The Fever 333

 8

8

13

 10

Uncomfortable

Halestorm

  13 

10

3

        

 

2018년 6월 30일자 빌보드 메인스트림 락 송 차트 돌아보기.


이번주 빌보드 메인스트림 락 송 차트 1위. 5주째 정상을 차지하고 있는 갓스맥(Godsmack)의 "Bulletproof". 갓스맥을 꺾을 자 누구인가?


아마도 고스트(Ghost)의 "Rats"가 아닐까? 꾸준히 순위가 상승하던 고스트의 "Rats"가 이번 주 2위로 상승하면서 정상까지 한계단만을 남겨놓고 있다. 다음 주 기대해본다. 


푸 파이터스(Foo Fighters)의 "The Line"이 이번 주에도 순위가 올라서 6위. 파이브 핑거 데스 펀치(Five Finger Death Punch"의 "Sham Pain"도 8위를 차지했다. 두 곡이 나름 탑 10에서 상승세. 


새로 탑10에 들어온 곡은 10위를 차지한 헤일스톰(Halestorm)의 "Uncomfortable". 차트 진입 3주만에 탑10까지 올라왔다. "Uncomfortable"은 헤일스톰의 10번째 메인스트림 락 송 차트 탑 10곡.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곡. 



□ 탑 10 이후의 순위



보컬 도로시 마틴(Dorothy Martin)이 이끄는 LA 출신 밴드 도로시(Dorothy)의 "Flawless"가 11위를 차지했다. "Flawless"는 올해 3월에 발표된 도로시의 두번째 앨범 "28 Days In The Valley"에 수록된 곡으로 지금까지 도로시의 최대 히트곡이다. 탑10까지 간다면 금상첨화.


지난 주 6위였던 조나단 데이비스(Jonathan Davis)의 "What It Is"가 헤일스톰의 "Uncomfortable"에 밀려 탑 10에서 내려왔다. 이번 주 13위. 뮤즈(Muse)의 "Thought Contagion"도 15위를 차지하면서 순위가 내려가는 중이다. 


지난 주에 차트에 진입한 쓰리 데이즈 그레이스의 후속곡 "Infra-Red"도 다섯계단 순위가 상승하면서 25위. "Mountain"이 차트에서 아웃되면 본격적인 푸쉬를 예상해본다. 그외에는 순위변동이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38위에서 34위로 순위가 상승한 쓰라이스(Thrice)의 "The Grey" 정도.



□ 차트에 새로 진입한 곡들. 


1990년대 초중반 그런지 시대를 풍미했던 스매싱 펌킨스(The Smashing Pumkins)의 신곡 "Solara"가 37위로 차트에 올라왔다. 기사를 찾아보니 오리지널 멤버인 기타리스트 제임스 이하(James Iha)와 드러머 지미 챔벌린(Jimmy Chamberkin)가 팀에 다시 합류했고 2018년에 두 개의 EP를 발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랜드선(Grandson)의 "Blood//Water"가 39위. 그랜드선은 처음 접하는 뮤지션이라 좀 찾아봤는데. 음악을 통해서 사회비판적인 메세지를 던지는 뮤지션인 것 같다. 이미 "Thoughts And Prayers"라는 곡을 통해서 지난 2월 플로리다 포크랜드 고등학교의 총기난사 사건과 총기규제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왔고, "Blood//Water"에서도 사회 부조리를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다. "The Price Of Your Greed Is Your Son And Your Daughter"라는 가사는 단연 인상에 남는다. 그랜드선이 영향을 받은 뮤지션으로 "Rage Against The Machine", "Bob Marley", "John Lennon", "Nirvana"을 꼽는다. 날선 비판과 저항을 담고 있는 음악, 반갑다.


텐 이얼즈(10 Years)의 후속곡 "Burnout"은 40위. 텐 이얼즈의 2017년 앨범 "(How To Live) As Ghost"에 수록된 곡으로 메인스트림 락 송 차트에서 최고 순위 5위까지 올랐던 "Novacaine"의 후속곡이다. 



□ 차트 아웃된 곡들. 


로얄 블러드(Royal Blood)의 "Hole In Your Heart"(지난 주 35위)

레져(Ledger)의 "Not Dead Yet"(지난 주 38위)

어 퍼펙트 서클(A Perfect Circle)의 "Talk Talk"(지난 주 40위)

댓글
  • 프로필사진 샤페 Ghost 1위 제발 가즈아! 스매싱 펌킨스도 정말 오랜만 입니다.
    grandson의 Blood//Water는 왜 메인스트림 락 차트에 올라갔는지 의문이네요ㅋㅋ
    얼터너티브 송 차트에 어울리는 듯 하는데 다음주에 올라갈지 기대됩니다.
    2018.07.01 13:12 신고
  • 프로필사진 Favicon of http://wwangel.tistory.com BlogIcon 폭주천사 다음 주에 고스트 기대해봅니다.
    그랜드선은..뭐 어떻습니까? 노래만 좋으면 ㅎㅎ
    2018.07.01 17: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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