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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내쉬

NBA MVP 레이스 중간 점검 - 현재까지는 케빈 가넷? 대부분의 팀들이 시즌의 1/3 정도를 치룬 시점에서 SI.com의 마티 번즈 아저씨가 현재까지의 MVP 레이스를 중간 점검했다. 팀을 옮겼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활약을 보여주며 보스턴을 NBA 최고 승률팀으로 이끌고 있는 케빈 가넷을 현재까지는 가장 유력한 MVP후보로 꼽았다. 지난 시즌 MVP인 덕 노비츠키는 쫌 안습. 그리고 드와잇 하워드가 어느새 MVP 후보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성장했구나. Hot Ticket Garnett setting the early pace in MVP competition 지난 목요일 코비 브라이언트와 르브론 제임스가 시즌 첫 맞대결을 펼쳤다. 매일밤 홀로 그들의 팀을 이끌고 있는 두 명의 슈퍼스타들을 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또한 이번 시즌 초반 MVP 경쟁을 펼치고 있.. 더보기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스퍼스 vs 선즈 오늘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4차전에서 선즈가 스퍼스를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시리즈는 각 팀 2승 2패로 동률을 이뤘다. 사실상 서부 우승팀을 가리는 시리즈라고 생각하는데 그 이름값에 걸맞게 재미있는 경기가 계속되고 있다. 올시즌내내 아니 최근 몇 시즌동안 서고동저가 심했는데, 올해 플레이오프 관심도에서도 서부가 동부를 압도하고 있다. 동부의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시카고 불스 시리즈. 디트로이트가 3-1로 앞서고 있다. 시카고가 3연패후 1승을 거뒀지만. 대충 결과가 보이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관심도가 떨어진다. 양팀 모두 이렇다할 슈퍼스타가 없는 것도 관심도를 떨어뜨리는 이유중에 하나라고 생각하고. 동부의 또 하나의 시리즈 클리블랜드 케버리어스 - 뉴저지 네츠. 여기는 르브론 제임스와 빈스 카터라는 걸출한.. 더보기
Shooting Stars 소닉스 관련 글을 쓰고, 방송 해설을 하고 있는 데이빗 로크 아저씨의 블로그에서 퍼온 글이다. 레이 앨런이 리그에서 손꼽히는 슛터가 될 수 있었던 이유를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다. 포스트는 피닉스와의 프리시즌 원정경기 직후에 쓰여졌다. 지난 밤, 나는 NBA 최고의 슛터 두명의 모습을 충분히 관찰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바로 레이 앨런과 스티브 내쉬. 나는 이미 이번 트레이닝 캠프를 통해 점점 무결점의 슛터가 되어가는 레이 앨런에 대해 경외심에 휩싸인 상태였다. 경기장 출입이 가능해졌을 때, 나는 레이 앨런이 경기전에 몸을 푸는 모습을 직접 보기 위해서 경기장에 가기로 마음 먹었다. 4:20분에 경기장에 도착했다. 그날 경기시작은 7:00 였다. 레이는 막 몸을 풀고 있는 참이었다. 매경기마다 3시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