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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여행

장흥자생수목원

주말에 안동으로 여행을 가려고 했습니다만, 휴가철 피크때라 교통도 복잡할 것 같고 주말에 비도 온다는 소식이 있어서 계획을 접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신 장흥유원지에 있는 자생수목원에 갔다왔습니다.

아침에 출발할때만 해도 먹구름이 끼고 비가 올 것 같았는데 수목원에 도착하니 날씨가 화창하게 개더군요. 수목원 중턱에 있는 원두막에 자리를 깔고 아침에 싸간 유부초밥 도시락과 과일들을 먹으면서 책도 읽고, 사진도 찍고, 낮잠도 자면서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날씨도 좋고, 풀냄새, 꽃냄새, 나무냄새가 시원한 바람에 실려서 더위를 식혀주니 말그대로 피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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