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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고양이

콕이의 일용할 양식들 도착

캣푸드(http://www.catfood.co.kr/)에 주문했던 콕이 모래랑 사료가 도착했다. 이것으로 콕이도 또 한 달 살아가겠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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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도착했나 점검중인 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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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사료 로얄 케닌 어덜트, 화장실 모래 키티 스마일, 서비스로 보내중 캔와 샘플 사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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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이가 자꾸 비닐을 뜯어먹어서 걱정이었는데 캣푸드 밥집아저씨가 해결책을 제시해줬다. 친절하시기도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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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이 밥. 로얄 케닌 어덜트.포장이 조금 바뀐 건가? 녹색포장이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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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귀여운 고양이가 인상적인 화장실 모래 키티 스마일. 처음에는 에버크린 종류를 썼었는데 먼지가 많이 나고 고양이한테 않좋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고민 끝에 바꿨다. 3달정도 되어 가는데 콕이도 잘 쓰고 있다. 친환경제품이기도 하고 냄새도 잘 잡아준다. 가격도 저렴해서 대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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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온 캔과 사료들 그리고 장난감 쥐돌이. 콕이는 장난감에는 영 관심이 없어서 쥐돌이는 별로 쓸모가 없다. 하지만 캔은 아주 밝힌다. 먹는 것에만 관심이 있는 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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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서비스로 보내준 털뭉치 장난감.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콕이는 장난감에 별로 관심이 없다. 먹는 것만 땡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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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콕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종이박스. 박스가 있으면 하루종일 혼자 논다. 이번에 온 택배 박스도 역시 콕이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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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neoroomate.egloos.com BlogIcon Roomate 2007.10.20 23:27

    주말에 집에 올 지 안 올 지 몰라서 그냥 반찬 안 해 놨다. 있는 밥 물 말아 먹어라, 라는 쪽지를 받곤 하는데, 쪽지가 아주 정성이 좔좔이네요.-_-;

  • Favicon of https://coffee001.tistory.com BlogIcon Bimil 2007.10.21 01:20 신고

    숨겨 두시면.. 재미있는 일이 생길겁니다.
    그거 꺼내려고 여는 순간 '콕'이가 알아챕니다.

    잽싸게 달려와서 달라 붙을 겁니다.

    우하하하... 상상만 해도 웃깁니다... 정말 영악하게 정확하게 어디 있는지를
    고양이들은 잘 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