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농구 이야기/유로리그

프랑스 Pro A 리그 Le Mans vs JDA Dijon 하이라이트

프랑스 Pro A 리그가 개막했다. 프랑스 리그에 관심이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Nicolas  Batum에게 관심을 가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다. 그리고 동영상도 우연히 구하게 되었고. 경기에서 붉은 색 계통의 유니폼이 Le Mans, 검은색계열의 유니폼이 JDA Dijon 이다.

Le Mans의 8번이 Nicolas  Batum이고, 그외에 지난 WC2006에서 토니 파커 대타로 뛰었던 Yannick Bokolo가 9번, 종종 드래프트 사이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Pape Philippe Amagou가  6번을 달고 있다. JDA Dijon팀에는 누가 있는지 잘 몰라서 패스.

18세이하 유로대회에서 MVP를 먹었던 Batum은  16분간 출전하여 5득점(2/3 삼점슛 1개),  3리바운드, 1어시스트, 1스틸로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다. 하이라이트에서도 풋백덩크 성공시키는 장면이 나온다. 개막전에서 이정도의 활약이면 무난한 데뷔무대인듯. 하일라이트로만 봤을때는 특징적인 모습을 잡아낼 수는 없지만, 가비지타임이 아닌 접전인 상황에서도 코트에 나와있는 것을 보면 벤치멤버로서 충분히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싶다. 첫경기였으니 앞으로 많은 경기를 지켜볼 가치가 있는 선수인 것 같다.

나머지 선수들의 스탯 및 Pro A 경기결과는 클릭

한편 팀을 옮기고 첫 경기를 치룬 Pau-Orthez의  Ian Mahinmi는 딸랑 7분간 출전하여 무득점에 그쳤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