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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생활

[영화 ] 복면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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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간만에 영화를 보기 위해서 라페스타를 찾았다. 딱히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정하고 간 것이 아니라 그저 데이트하러 나간 것이라 무슨 영화를 봐야할지 고민이 되었다. 둘이 고민을 하다가 최종 후보에 오른 것은 복면달호와 1번가의 기적. 복면달호는 이런저런 사이트에서 별로다라는 평가가 많아서 선뜻 선택하기가 망설여졌는데, 와이프가 보고싶어하는 것 같아서 복면달호 당첨.

영화는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재미있었다. 차태현의 코믹연기야 원래 유명하고, 요즘의 대세인 중년배우들의 반란의 주인공 임채무 아저씨의 연기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봉필이가 극중에서 부른 트로트 곡 "이차선 다리." 이곡 의외로 중독성 있다.

영화끝나고 나오면서 계속 흥얼거리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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