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동생 부부가 올라와서 1박2일 같이 지냈다.

마침 어머니께서도 오셔서 가족 저녁 모임이 되었다. 

간만에 저녁 같이 하면서 수다를 떨었는데, 동생이 사업 관련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모양이다. 

술 한 잔 하면서 그 동안 속에 쌓아놨던 이야기들을 많이 털어놨는데, 좀 후련해졌기를 바란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