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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현서 이야기

D-Day



오늘이 바로 바로 바로 산이가 태어나는 예정일 입니다.


그런데


정작 주인공은 그다지 세상 구경을 하고 싶지 않은 모양이에요. -_-;; 


너무 잠잠하군요.


색시는 "때가 되면 알아서 나오겠지" 하고 천하태평.


저만 혼자 초조해하고 있습니다. ^^;;


산아! 얼른 나와서 아빠랑 면담 좀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