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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이 뒹굴뒹굴

사는 이야기/고양이

by 폭주천사 2009. 11. 26.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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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져서 보일러를 틀었더니, 고양이들이 더 신났다.

바닥이 뜨뜻하니 콕이는 뒹굴뒹굴. 기분이 좋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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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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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6 20:21 신고
    ㅋㅋㅋㅋㅋㅋ 귀찮게 하지 말라고 하자나요.
    근데 이 아이 많이 먹죠? 살이 아주 포동포동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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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9 20:08 신고
      집에 있는 고양이 두마리가 모두 비만이라 요즘은 적게 먹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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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7 00:42 신고
    콕이 헌데 기분이 먼가 좋아 보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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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1 16:45
    넘 귀엽네요..ㅎ
    근데 그거 왜 그런지 아시나요?? 갑자기 궁금해서..
    예전 기르던 고양이가.. 꼬리와 엉덩이 이어지는 꼬리의 뿌리 부분;;
    만져주면 좋아하길래.. 나란히 누워서 계속 쓰담쓰담했더니.. 누운 상태로 떵을 찍;
    엄청 놀란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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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02 11:16 신고
      꼬리와 엉덩이 이어지는 부분을 만져주면 고양이들이 좋아하죠. 그 부분을 만져주는 행위를 "궁딩이 팡팡"이라고 하기도 하고요. ^^

      냥이가 응가를 할정도로 기분이 좋았나보네요. ^^, 저희집 아이들은 아무리 좋아도 응가까지 하는 경우는 없었는데요. ㅎㅎ.